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직장운동경기부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주니어 토요 인라인롤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롤러팀 선수단이 강사로 참여해 롤러 기초교육과 기초기술 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여수시청 롤러팀 선수단은 전문적인 운동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유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직장운동경기부 롤러팀 재능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