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사랑기부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아래의 분들의 고귀하고 소중한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기부자와 함께 뜻을 나누며 기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박수관 (주)YC TEC 회장 기부금 15,000,000원 방성욱 대성유업(주) 대표 기부금 5,000,000원 김종기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전 아시아부시장) 기부금 2,000,000원 최재영 강원도2기계병원 대표원장 기부금 2,000,000원 이종원 전북 부안군 시의원 기부금 2,000,000원 최종련 재정관리부 명예회장 기부금 1,000,000원 주기면 재정관리부 아사장 회장 기부금 1,000,000원 고환사랑기부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아래의 분들의 고귀하고 소중한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기부자와 함께 뜻을 나누며 기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박수관 (주)YC TEC 회장 기부금 15,000,000원 방성욱 대성유업(주) 대표 기부금 5,000,000원 김종기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전 아시아부시장) 기부금 2,000,000원 최재영 강원도2기계병원 대표원장 기부금 2,000,000원 이종원 전북 부안군 시의원 기부금 2,000,000원 최종련 재정관리부 명예회장 기부금 1,000,000원 주기면 재정관리부 아사장 회장 기부금 1,000,000원
- 누적 1천만 원…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 한도인 500만 원을 2년 연속 기부한 경기도 소재 대성섬유㈜ 방성옥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방성옥 대표는 “여수에서 근무하는 동생의 적극적인 권유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여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가진 많은 사람에게 자극제가 되어 기부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2년간 선뜻 기부금을 건네주신 방성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이 꼭 필요한 복리증진에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와 답례품(기부액 30% 이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내년 1월 1일부터는 연간 기부 상한액이 2,000만 원으로 상향된다.
앞서 고액 기부로 여수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부자는 방성옥 대표를 비롯해 김종기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이종원 부안군 사업가, 주기면 재광주여수시향우회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