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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종합사회복지관,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아파트’ 운동(캠페인) 전개

기사 핵심

여러 명의 노인이 야외에서 부스에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여성이 테이블에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AI 기사 요약 약 2분 읽기
【AI 요약】 여러 명의 노인이 야외에서 부스에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여성이 테이블에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소란중앙사회복지관 앞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표지판을 들고 있으며, 배경에는 노란색 천막이 보인다.

여러 명의 노인이 야외에서 부스에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여성이 테이블에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소란중앙사회복지관 앞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표지판을 들고 있으며, 배경에는 노란색 천막이 보인다.

여러 명의 노인이 야외에서 부스에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여성이 테이블에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소란중앙사회복지관 앞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표지판을 들고 있으며, 배경에는 노란색 천막이 보인다.

- 죽림휴먼시아1단지에서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 알려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성훈)은 지난달 27일 전남금연지원센터,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여수무선노인참여나눔터, 전남대학교 여수 교정(캠퍼스) 금연 응원단(서포터즈)과 여수죽림휴먼시아1단지 아파트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아파트’를 주제로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폐활량 측정 ▲금연 상담 ▲꽁초 줍기 ▲금연 응원 메시지 작성하기 ▲금연 스티커 붙이기 활동 등 아파트 단지 내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유도했다.

여수죽림휴먼시아1단지 정광민 관리소장은 “이번 운동(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여 살기 좋은 건강한 아파트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이해와 합의를 통해 담배 냄새 없는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금연지원센터장 최유리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나아가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특히 저소득층 지역 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정성훈 관장은 “유익한 정보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해 준 각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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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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