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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순 10·19–제주 4·3 미술 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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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10.19와 제주4.3 미술 교류전 탐미협과 여수민미협의 세번째 만남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 2024. 10. 7 ▶ 10. 20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 1층 주최 / 주관 여수시 후원 전라남도 여순10.19와 제주4.3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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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여순10.19와 제주4.3 미술 교류전 탐미협과 여수민미협의 세번째 만남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 2024. 10. 7 ▶ 10.

여순10.19와 제주4.3 미술 교류전 탐미협과 여수민미협의 세번째 만남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 2024. 10. 7 ▶ 10. 20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 1층 주최 / 주관 여수시 후원 전라남도 여순10.19와 제주4.3 미술 교류전 탐미협과 여수민미협의 세번째 만남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 2024. 10. 7 ▶ 10. 20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 1층 주최 / 주관 여수시 후원 전라남도

- 10월 7일부터 2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40여 점 작품 무료 전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비(B)동에서 여순 10·19-제주 4.3 미술 교류전 ‘잠들지 않는 남도의 세월展’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의 교류를 통해 쌓아 올린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미술 작품으로 승화한 것으로, 평화와 인권의 상징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두 도시의 염원이 담겨있다.

올해는 여수·순천 10·19사건과 제주 4·3사건 76주년을 맞아 민족미술인협회 여수지부와 탐라미술인협회 30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두 사건을 재구성한 그림, 조형물 등 대형 창작품 4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작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각각의 사건이 어떻게 다른지, 또 그들이 공동으로 지향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작품에서 만나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람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기명 시장은 “76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품고 살아온 유족들과 비극의 역사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같은 아픔을 가진 두 지역이 연대해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참조 여수시 여수시청 총무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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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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