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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6회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성황리 종료

기사 핵심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서 휠체어를 탄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AI 기사 요약 약 2분 읽기
【AI 요약】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서 휠체어를 탄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여수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당구 경기장에서 휠체어를 이용한 참가자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서 휠체어를 탄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서 휠체어를 탄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여수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당구 경기장에서 휠체어를 이용한 참가자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서 휠체어를 탄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으며,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여수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당구 경기장에서 휠체어를 이용한 참가자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

- 관내 장애인 종목 선수 등 850여 명 참가

제26회 여수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도전을 통해! 장애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렸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관내 장애인 종목 선수와 관계자 등 850여 명이 참가했다.

첫째 날은 플로어컬링(일반 바닥에서 진행하는 컬링 경기), 슐런(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내는 스포츠), 플라잉디스크(원반 형태의 기구를 던지고 받으면서 이루어지는 스포츠 경기) 등 체험 종목을 진행하고, 둘째 날은 골볼(소리가 발생하는 공을 이용하여 상대 팀 골대에 볼을 넣는 경기), 론볼(잔디 또는 인조 잔디 경기장에서 규정된 수의 볼을 잭이라 불리는 작은 공에 가까이 굴리는 경기), 보치아(표적구와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 등 정식 대회 종목이 진행됐다.

개회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공연에는 시립국악단과 초청 가수의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했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의 깜짝 등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장애인 종목 선수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문수동, 미평동 등 주요 거점에서 대회장까지 공용차량을 운행했으며, 대회 기간 의료진을 상시 배치해 선수 안전을 살폈다.

이날 정기명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계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들이야말로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참조 여수시 문수동 여수시청 체육지원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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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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