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자연,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 같은 오동도! [여수10경]
"여수여행 맞춤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여수여행 10경 중 1경"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자연,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같은 "오동도"사계절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다시 만나는 오동도는 한층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새로 단장된 황톳길, 잘 다듬어진 시누대길 빽빽한 나뭇잎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황금빛 눈부신 햇살은 결코 이 지상의 것이 아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하여 오동도라 불리운다. 섬전체에 동백나무가 빼곡하여 동백섬으로도 유명한 여수의 상징이다. 오동도에 서식하는 동백은 말 그대로 동백(冬柏)으로 온섬을 붉게 물들인다. 섬외곽을 도는 순환산책로를 따라...음악분수대가 있는 중앙광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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