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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 유지... 후폭풍은 계속

2026.04.25 15:08 0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 유지... 후폭풍은 계속

경기도 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화를 추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아래 혁신연대) 선거관리위원회가 유은혜 후보 측이 요청한 단일후보 확정 유예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따라서 안민석 후보는 단일후보 자격을 유지하게 됐지만 후폭풍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유 후보 측은 혁신연대가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확정 발표한 직후인 22일 오후 선거인단 대리 등록·납부 등에 대한 수사 의뢰를 요청하는 이의 신청서를 혁신연대에 제출했다. 수사가 끝날 때까지 단일화 후보 확정을 유보하고, 대리 납부 등이 확인되면 단일화 과정 자체를 무효화 하라고 요구했다. [관련 기사] 유은혜 후보 측 "'대리 등록·납부' 확인되면 단일화 원천 무효" 이에 혁신연대 선관위는 24일 오후 회의를 열어 "이미 확정·발표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후보 확정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청인이 요청한 수사는 외뢰하기로 했다. 단일후보 지위를 유지하게 된 안 후보는 혁신연대 결정 내용을 25일 보도자료로 배포했고, 유은혜 후보 측은 대리인 성명을 통해 혁신연대 결정에 유감을 표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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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포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