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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논란, 당은 사과했는데... 장동혁은 "언론에 유감"

2026.04.25 16:07 0회

방미 논란, 당은 사과했는데... 장동혁은 "언론에 유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사퇴 요구를 촉발시킨 방미 논란을 두고 되레 언론 탓을 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당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고 사과한 뒤 나온 반응이다. 장 대표는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직함 부풀리기'로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딱 2명"이라며 "직함을 가지고 외교성과를 깎아내리려 할수록 국민들은 외교 성과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의 유감 표명과 달리 당은 사과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초 출국과 함께 알려진 내용들에 오해가 있거나 잘못 알려드린 부분이 있다면 분명 잘못된 거라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1야당 대표의 행보에는 엄중함과 무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행정적 실수가 있었다면 책임을 피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오해 불러일으킬 만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고 당원들 마음을 얻는데 더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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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포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