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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목사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부금품법 위반 1심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은 뒤 나서고 있다.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 광화문 집회에 재차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목사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바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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