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악의 핵 재난’, 이래도 신규 핵발전소를 지어야 할까? 체르노빌 원전 사고 40주기[정동길 옆 사진관]
2026.04.25 03:450회
1996년 3월 19일 벨라루스의 한 병원의 소아암 병동에서 한 어린이의 머리에 의사들이 치료를 위해 그어놓은 선이 표시되어 있다. AP|연합뉴스인류사 최악의 핵재난으로 기록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40주기를 맞는다. 1986년 4월 26일 구소련(현재 우크라이나)의 키이우 남방 130㎞ 지점에 가동 중이던 체르노빌 원전이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