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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산림청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토종다래와 붉가시나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연구에 나섰다.

전남도청뉴스 https://www.jeonnam.go.kr/M7116/boardView.do?seq=1961318&menuId=jeonnam0202000000
2026.04.08 09:0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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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AI 요약

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대량생산까지 전주기 기술개발 연구 -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산림청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토종다래와 붉가시나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연구에 나섰다. 이번 과제는 ‘산림자원 기반 전임상 연계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사업으로, 국비 21억 8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학·연 공동으로 수행한다.

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대량생산까지 전주기 기술개발 연구 -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산림청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토종다래와 붉가시나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연구에 나섰다.

이번 과제는 ‘산림자원 기반 전임상 연계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사업으로, 국비 21억 8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학·연 공동으로 수행한다.

연구는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 검증, 대량생산까지 전주기 기술개발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산림자원 기반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과 공정 표준화 ▲스마트 산림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원물 대량생산 기술 개발 ▲전임상 연구를 통한 효능 검증 등이다.

공동연구책임자인 박종석 전남도산림연구원 산림생명자원과장이 과제를 총괄하며, 연구는 산림연구원 종자양묘기술센터 중점 과제로 추진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물 생산 표준화 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토종다래는 비타민C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면역 조절과 근기능·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붉가시나무는 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하고 항산화·항염 기능 등 대사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연구는 수입 기능성 원료의 국산화 기반을 확보하고, 임가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 스마트 생산 체계 및 발효 공정 표준 매뉴얼 구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연구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발굴은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연구개발부터 산업화까지 연계되는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338-4270, 산림생명자원과장 박종석 338-4230 [첨부]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사업 관련 사진 3장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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