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20×300
광고
120×150
광고
120×300
광고
120×150
리더보드 영역1200×90상단 전체폭 배너 (1200×90)
문화 2분 읽기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한다

전라남도는 8일 동부지역본부에서 현대예술과 건축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서남권 최대 복합문화예술 공간이 될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남도청뉴스 https://www.jeonnam.go.kr/M7116/boardView.do?seq=1961321&menuId=jeonnam0202000000
2026.04.08 09:00 2 0
글자
트위터 페이스북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한다
AI 요약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한다 - 전남도, 현대예술·건축 등 전문가 참여 용역 착수보고회 - - 미술관 개념 확장해 창작·교육·공연·컨벤션 등 역할 기대 - - 2029년까지 목포 갓바위 문화권 450억원 투입 4층 규모 - 전라남도는 8일 동부지역본부에서 현대예술과 건축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서남권 최대 복합문화예술 공간이 될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는 미술관 개념에서 확장해 예술인 창작, 교육, 공연, 컨벤션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목포 갓바위 문화권 일원에 총사업비 450억 원을 들여 연 면적 약 7천11㎡(총 4층) 규모로 2029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한다

- 전남도, 현대예술·건축 등 전문가 참여 용역 착수보고회 -

- 미술관 개념 확장해 창작·교육·공연·컨벤션 등 역할 기대 -

- 2029년까지 목포 갓바위 문화권 450억원 투입 4층 규모 -

전라남도는 8일 동부지역본부에서 현대예술과 건축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서남권 최대 복합문화예술 공간이 될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는 미술관 개념에서 확장해 예술인 창작, 교육, 공연, 컨벤션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목포 갓바위 문화권 일원에 총사업비 450억 원을 들여 연 면적 약 7천11㎡(총 4층) 규모로 2029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디지털아트전시관, 교육체험실, 창작공간 등이 조성되며,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2년마다 열리는 국제수묵비엔날레의 개최 공간으로서 국내외 수묵 예술교류의 중심 거점 역할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전남 서부권의 낙후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세계 미술 전시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서, 전남도는 건축기획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와 각종 예비인증 진행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길용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아트센터는 수묵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남도 K-컬처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묵예술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문화예술과장 최병남 286-5410, 예술진흥팀장 강남중 286-5430 [첨부]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 1장 첨부

이 기사가 도움이 되셨나요?

이전 기사 첫 번째 기사입니다
목록
다음 기사 마지막 기사입니다
여수포털뉴스